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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초짜리 영상인데 분위기는 묵직하다.
무너지는 거대 조각상, 화염에 휩싸인 마을, 절망하는 사람들, 그걸 내려다보는 제우스. 컴투스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티저 사이트가 열렸다.
개발사는 에이버튼, 대표는 김대훤이다. 다수의 히트작을 낸 이력을 가진 인물이 이끄는 스튜디오의 첫 대형 MMORPG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업계 안팎의 시선이 쏠린다. 출시 일정은 올해 3분기로 잡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