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관람객 300만 명을 맞이할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행사장 전체 공정률은 62%를 기록하며 7월 시설 준공, 8월 시범 운영을 향해 순항 중이다. 참가 규모도 윤곽을 드러냈다. 현재까지 27개 국가와 3개 국제기구가 참가를 확정했으며, 조직위는 5월 중 30개 유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전라남도와 여수시, 재단법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9일 오전 11시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성공 개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