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의 일침, 췌장암 4기 재발한 30대 남편 향한 “독하게 마음먹어라” 진심 어린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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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방송인 서장훈과 이수근이 운영하는 고민 상담소에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할 사연이 도착했다. 오는 4일 밤 8시 방송 예정인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63회에는 췌장암 재발로 인해 4기 판정을 받은 33세 남편과 그를 곁에서 지키는 31세 아내가 출연해 절박한 상황을 전한다. 두 사람은 2020년 소개팅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빠르게 가정을 꾸린 젊은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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