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인기
뉴스
유머
이슈
썰
만화
아이돌
연예
일상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광역시 검단구의원 선거(오류·왕길·마전·당하·백석동)에 출마하는 김효종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하며 지역 발전과 혁신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35년 동안 건설 및 도시계획, 스마트도시개발, 건설AI 분야에서 실무를 수행한 전문가로, 오는 7월 1일 새롭게 출범하는 검단구의 도시 인프라 재편과 자족 기능 강화를 이끌 적임자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