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가 모바일 퍼즐게임 프렌즈팝콘과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2차 컬래버레이션을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작년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11일까지 약 2주간 3종 이벤트로 돌아갔던 1차에 비해, 이번 2차는 한 달 풀가동·6종 이벤트로 규모가 두 배 가까이 늘었다.
대표 프로그램인 '액션가면 짱구 이벤트'는 5월 31일까지 전 기간 운영된다. 스테이지 10개 클리어 시 블록 제거를 돕는 액션가면 짱구 아이템 효과가 발동하고, 1회 이상 발동한 이용자는 자동으로 경품 응모 대상에 오른다. 5월 17일까지 응모자 중 1명에게 루이비통 가방, 18일부터 31일까지 응모자 중 1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100만 원권이 걸렸다. 1차 컬래버 경품이 몽클레어 패딩 1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경품 단가와 추첨 회차 모두 한 단계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