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피아(대표 정종헌)가 5월 4일, 자전거 미소녀 육성 시뮬레이션과 초능력 추리 어드벤처를 같은 날 한국 시장에 띄웠다. 4월부터 닌텐도 스위치(NS)·플레이스테이션 5(PS5)·PC 패키지 4종을 잇따라 내놓은 라인업에 모바일과 PC 신작이 합류하면서, 한 달 사이 게임피아 채널을 통해 한국에 진입한 작품이 6종을 넘는다.페달소녀는 275GAMES가 개발한 미소녀 자전거 육성 시뮬레이션이다. 유저는 자전거 학교의 감독이 되어 최대 3명의 선수를 동시에 훈련시키며 지역 대회 랭킹을 올린다. 디스크 조합과 레이싱 성향 시스템이 실제 경기 결과에 직접 영향을 주는 구조여서, 캐릭터 수집보다 육성 의사결정의 비중이 큰 편이다.
페달 소녀 공식 pv